콘텐츠로 바로가기

차별 철폐를 위한 에어비앤비의 노력

에어비앤비는 2016년부터 차별이나 편견 없이 다른 사람을 대하기를 거부한 130만 명을 플랫폼에서 탈퇴시켰습니다. 하지만 차별은 여전히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라이트하우스 프로젝트: 에어비앤비 플랫폼상의 차별을 감지하고 철폐하기 위한 프로젝트

라이트하우스 프로젝트는 에어비앤비 플랫폼에서 예약하거나 호스팅할 때 발생하는 차별을 감지, 측정하고 이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미국에서 먼저 도입될 예정입니다.

차별을 감지하는 시스템

이 프로젝트는 인식을 기반으로 한 차별에 중점을 둡니다. 에어비앤비 이용자는 이름이나 프로필 사진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의 인종을 파악합니다. 에어비앤비는 컬러 오브 체인지(Color Of Change) 및 업턴(Upturn) 같은 인권 단체와 함께 플랫폼에서 언제 어떻게 인종차별이 발생하는지와 차별 철폐를 위한 정책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연구를 진행할 것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개인정보 보호를 염두에 둔 프로젝트

민주주의와 기술 센터(Center for Democracy & Technology) 등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전체 트렌드를 포괄적으로 분석하며, 인종 정보를 특정 계정과 연결 짓지 않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금까지 실시한 차별 방지 조치

차별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려면 지속적인 주의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차별 방지를 위해 에어비앤비가 지금까지 시행했거나 앞으로 실시할 조치를 소개합니다.

차별 금지 정책

에어비앤비의 모든 사용자는 커뮤니티 차별반대 서약차별 금지 정책에 동의해야 합니다. 플랫폼에서 차별이 발생한 경우, 에어비앤비는 문제를 조사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며, 필요한 경우 게스트가 다른 숙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립니다.

예약 확정 전에는 프로필 사진 비공개 처리

우리는 모두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시스템을 통해 편견에 근거한 의사결정을 방지할 수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에어비앤비와 같은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어비앤비에서는 호스트가 예약 수락 결정을 객관적으로 내릴 수 있도록, 예약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게스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주관이 개입되지 않는 예약

'즉시 예약' 기능을 이용하면 게스트가 숙소를 바로 예약할 수 있어 예약 절차가 간소화되며, 호스트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고 예약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즉시 예약을 허용하는 숙소는 이미 수백만 개에 이르며, 그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차별 금지 전담팀

라이트하우스 프로젝트, 프로필 사진 비공개 등 차별 방지 및 대처를 위해 에어비앤비 플랫폼을 개선하고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는 전담팀이 있습니다.

제휴 단체와의 협력

에어비앤비는 차별 철폐를 위해 노력하는 다른 단체의 지지를 받으며 사려 깊은 방식으로 차별에 대처하기 위해 여러 인권 및 개인정보 보호 단체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차별 반대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기부하기

'컬러 오브 체인지' 후원하기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비영리 단체인 컬러 오브 체인지의 웹사이트(ColorOfChange.org)를 방문하여 연대를 표명하고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블랙아웃 데이' 참여하기

7월 7일에는 흑인이 운영하는 상점만 이용하세요.

기타

에어비앤비 내 흑인 인권 그룹인 Black@Airbnb가 작성한 인종차별 반대 운동 자료를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