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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e

해동용궁사

현지인 43명이 추천하는 곳 ·
숙소 정보
고려 때인 1376년에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창건하고 산 이름을 봉래산, 절 이름을 보문사(普門寺)라 하였다. 그후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운강(雲崗)이 중창하였다. 1974년 정암(晸菴)이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바꾸었다. 건물로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굴법당, 용왕당(용궁단), 범종각, 요사채 등이 있고, 이밖에 스리랑카에서 가져온 불사리 7과를 봉안한 사사자 3층석탑과 단일 석재로는 한국 최대의 석상인 약 10m 높이의 해수관음대불이 있다.
콘텐츠 제공자: Foursquare
위치
용궁길, 부산광역시 619-900
전화+82 51-722-7744
홈페이지yongkungsa.or.kr

현지인이 제공하는 팁

Jiny
Jiny
September 12, 2019
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어 주는 해동용궁사는 뒤는 산이고 앞은 바다로 한국에서 제일가는 해수관음 도량이고 해수관음대불을 봉안하고 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바다에 있는 사찰 입니다. Haedong Yonggungsa Temple, which makes one wish come true, is a mountain behind it. In front of the sea, it is the highest volume of marine sound in Korea and it is a temple in the sea where many…
영수
영수
August 28, 2019
천년고찰로 바다 암벽위에 지은 사찰 티비에도 나올만큼 유명해서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곳
Harry
Harry
November 26, 2018
주위 지인들이 괜찮은 곳이라 합니다. 저는 안가봤습니다. 검색해보시고 방문해보세요. 기장엔 예쁜 카페들이 많습니다. 카페를 가신다면 주말은 피하세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가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권하지는 않습니다.
Yana
Yana
November 13, 2018
고려시대 1376년(우왕 2)에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창건하였다. 혜근이 경주 분황사(芬皇寺)에서 수도할 때 나라에 큰 가뭄이 들어 인심이 흉흉하였는데, 하루는 꿈에 용왕이 나타나 봉래산 끝자락에 절을 짓고 기도하면 가뭄이나 바람으로 근심하는 일이 없고 나라가 태평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이곳에 절을 짓고 산 이름을 봉래산, 절 이름을 보문사(普門寺)라 하였다. 그후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통도사의 운강(雲崗)이 중창하였다. 1974년 정암(晸菴)이 부임하여 관음도량으로 복원할…
순애
순애
October 08, 2018
바닷가와 절을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도보이동, 계단이 있어 이동 하실때 주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