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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즐길 거리

관광에서부터 현지인만 아는 멋진 장소까지, 그 지역에 정통한 현지인의 도움으로 각 도시의 매력을 깊이 있게 체험해 보세요.

Shrine
“천황이 잠들어 있는 곳 거대한 규모와 정리된 내부 비밀의 정원, '신원'이 위치 쿄토의 신사 중에서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헤이안 신궁. 1895년 헤이안 천도 1,100년이 되자 헤이안쿄궁전을 축소하여 지은 신사로 헤이안쿄를 창건한 간무 천황과 마지막 천황인 고메이 천황을 모시고 있다. 보통 대부분의 사찰은 신궁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데, 헤이안 신궁은 이처럼 천황을 모시고 있기에 신궁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것이다. 헤이안 시대의 왕궁 특징을 그대로 남겨 붉은 서까래와 기둥을 볼 수 있으며, 거대한 규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헤이안 신궁 뒷편에는 ‘신원’이라는 정원이 위치하고 있다. 일종의 후원 같은 곳으로 동서남중東 西南中 네 개의 구역으로 구분되고 있다. 동서남북 대신 동서남중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신원에는 서봉지栖鳳池 라는 연못이 있다. 봉황이 깃드는 연못이라는 의미로, 연못에 세워진 태평각이라는 전각 지붕 위에 봉황 조각을 볼 수 있다. 네 개의 구역의 신원마다 각기 특징을 지니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소나무와 더불어 다양한 녹음을 즐길 수 있고 고즈넉한 느낌이 물씬 나는 평온함이 가장 인상적이다. ”
  • 현지인 58명이 추천하는 곳
산책로
“Arashiyama (嵐山) is a pleasant, touristy district in the western outskirts of Kyoto. The area has been a popular destination since the Heian Period (794-1185), when nobles would enjoy its natural setting. Arashiyama is particularly popular during the cherry blossom and fall color seasons. The Togetsukyo Bridge is Arashiyama's well known, central landmark. Many small shops, restaurants and other attractions are found nearby, including Tenryuji Temple, Arashiyama's famous bamboo groves and pleasure boats that are available for rent on the river. North of central Arashiyama the atmosphere becomes less touristy and more rural, with several small temples scattered along the base of the wooded mountains. The area north of the Togetsukyo Bridge is also known as Sagano, while the name "Arashiyama" technically just refers to the mountains on the southern bank of the river but is commonly used to name the entire district.”
  • 현지인 59명이 추천하는 곳
Place of Worship
“일본 최고의 가레산스이식 정원 대부분이 소실되어 일부만 남아있음 소우주를 표현한 정원이 인상적 안타깝게도 일본의 많은 사찰이나 유적들은 전란과 화재로 소실된 곳들이 많다. 료안지 역시 그 중 하나로 카레산스이식 정원을 갖고 있는 사원이지만 현재 그 일부분만이 남아 있다. 하지만 방장과 정원이 주는 아름다운 모습은 한 폭의 산수화 같다.”
  • 현지인 56명이 추천하는 곳
공원
“벚꽃 야경이 아름다움 벚꽃 시즌에는 주변에 노점상이 가득 쿄토의 벚꽃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공원 중앙의 거대한 벚나무가 마루야마 공원의 인기 넘버 원! 특히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이면 많은 사람들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대기를 하고 있다. 이 벚나무는 공식명칭도 있는데, 바로 ‘히토에하쿠 히간 시다레자쿠라一重白彼岸枝垂桜, ひとえしろひがんしだれざくら’ 라는 긴 이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그 모양이 다르다고 할 정도로 거대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 쿄토 벚꽃놀이를 가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러서 보고 가야 할 것이다. 본래 야사카 신사의 일부로 조성되었으나 지금은 마루야마 공원 자체로도 인지도가 높다. 쌀쌀한 밤에는 나무땔감으로 등불을 만들어 놔 공원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해 주고 있다. tip”
  • 현지인 41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Kamigamo Shrine's sister shrine. Despite being in the city,there are ancient virgin forests and clear streams.”
  • 현지인 62명이 추천하는 곳
Point of Interest
“Modern landmark of Kyoto. Standing 131 meters tall just across from Kyoto Station, Kyoto Tower (京都タワー) is Kyoto's tallest structure and a rare modern iconic landmark in the city famous for its ancient temples and shrines. The tower was completed in 1964, the same year as the opening of the shinkansen and the Tokyo Olympics.”
  • 현지인 43명이 추천하는 곳
Place of Worship
“Ujigami-jinja Shrine is a remnant of the distant past, the oldest extant shrine architecture in Japan. ”
  • 현지인 4명이 추천하는 곳
Place of Worship
“19세기 중반 가메야마 천황이 은퇴 후에 지은 별장 현재는 선종의 절로 사용 삼문과 수로가 유명 난젠지는 선종사찰로 칠당가람 중에서 불당을 제외한 삼문, 법당, 방장, 욕실, 경장, 고리로 이루어져 있다. 임제종 남선사파의 대본산이라고 하지만, 현재는 전쟁의 화재로 모두 소실되고 복원된 가람들이 세워져 있다. 난젠지 가는 길에는 작은 수로가 있는데 이는 일본 최대의 호수 비와호에서 내려오는 물이다. 이 물길을 지나쳐 난젠지에 이르면 난젠지 삼문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일본에서 세 손가락에 꼽히는 곳으로 매우 크고 유명하다. 쿄토에는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찰을 찾는게 어려울 정도. 난젠지 역시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기증한 대방장이 위치해 있다. 내부에는 일본화 124점이 있으며 정원도 딸려 있어 관람하기 매우 좋다. 모래를 사용한 전용적인 카레산스이식 정원으로 호랑이 새끼가 표범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한마리씩 차례로 강을 건너게 만드는 어미 호랑이의 지혜를 묘사했다고 하여 유명하다. 난젠지 안에도 비와호의 물이 흐르는 수로각이 있는데, 매우 오래된 수로이지만 여전히 물은 힘차게 흐르고 있다. 난젠지 안에서도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서 입장료가 각기 매겨지고 있어 모두 둘러보려면 꽤 많은 입장료를 내야 한다.”
  • 현지인 40명이 추천하는 곳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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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ekoji Park (Umekoji Koen) is a large, multi-purpose park west of Kyoto Station in the south of Kyoto. The large grounds of the park are home to the Kyoto Aquarium and the Umekoji Steam Locomotive Museum. Umekoji Park has wide open spaces for ball games and leisurely picnics as well as a walking course and a children's play area with swings and slides. ”
  • 현지인 42명이 추천하는 곳
Buddhist Temple
“In spring, bloom beautiful sakura (cherry trees), in autumn, can see beautiful turned leaves(red, yellow, orange .etc). In neighborhood, there is Kiyomizu, temple, so it is indispensable in the Higashiyama walk. ”
  • 현지인 34명이 추천하는 곳
Place of Worship
“가을에만 문을 여는 단풍의 명소 츠텐교 단풍과 일본식 전통 건물의 조화 도후쿠지 필수코스 호조정원 도후쿠지 자체보다 더 유명한 것은 바로 츠텐교 다리! 쿄토의 벚꽃놀이가 아닌 단풍놀이 최고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츠텐교이다. 츠텐교에 올라 바라보는 단풍 풍경은 붉게 물들어 아름답기 그지없다. 워낙 아름다운 광경 탓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여럿 만나볼 수 있다. 근처 계곡까지 둘러 보면 참배객과 단풍 관광객,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로 언제나 문전성시. 일본 전통 사찰과 붉게 물든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 쿄토여행의 최고 명소. tip 도호쿠지만 볼 경우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폐문 30분전까지 입장가능하다.”
  • 현지인 53명이 추천하는 곳
쇼핑몰
“Everything you need is at the mall from super markets to movie theatres to money exchangers”
  • 현지인 58명이 추천하는 곳
Museum
“This museum introduce about train and railway. In here, we can "see, touch, and experience". Everyone ,come here enjoy them. How about watching Japan's train? ”
  • 현지인 44명이 추천하는 곳
Theme Park
“Toei Kyoto Studio Park is the only theme park in Japan where you can observe the filming of period dramas (jidaigeki films). Here you can walk freely around the Toei Kyoto Studio film set. This set depicts a street from the Edo period, and is used to shoot more than 200 films per year. Enjoy the atmosphere of ancient Japan by taking in a ninja show maybe even dressing up as a geisha or samurai. You will find all kinds of entertainment for both the young and the old, in this world of imagination and creation. Have a great time!”
  • 현지인 44명이 추천하는 곳
Place of Worship
“''Ginkgo'' in this temple is the Natural monument in Kyoto city. It is so big tree. And then, inside this temple, there are many goods of national treasure. There is value to reach.”
  • 현지인 45명이 추천하는 곳
전자제품 판매점
“ヨドバシカメラ(Yodobashi Camera) The largest consumer electronics retailers in Kyoto .”
  • 현지인 54명이 추천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