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교토의 즐길 거리

현지인만 아는 도시의 매력을 발견해보세요. 현지인이 추천하는 즐길 거리와 맛집을 확인하고 값진 팁을 얻어가세요.

산책로
“Arashiyama (嵐山) is a pleasant, touristy district in the western outskirts of Kyoto. The area has been a popular destination since the Heian Period (794-1185), when nobles would enjoy its natural setting. Arashiyama is particularly popular during the cherry blossom and fall color seasons. The Togetsukyo Bridge is Arashiyama's well known, central landmark. Many small shops, restaurants and other attractions are found nearby, including Tenryuji Temple, Arashiyama's famous bamboo groves and pleasure boats that are available for rent on the river. North of central Arashiyama the atmosphere becomes less touristy and more rural, with several small temples scattered along the base of the wooded mountains. The area north of the Togetsukyo Bridge is also known as Sagano, while the name "Arashiyama" technically just refers to the mountains on the southern bank of the river but is commonly used to name the entire district.”
99현지인의 추천
공원
“벚꽃 야경이 아름다움 벚꽃 시즌에는 주변에 노점상이 가득 쿄토의 벚꽃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공원 중앙의 거대한 벚나무가 마루야마 공원의 인기 넘버 원! 특히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이면 많은 사람들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대기를 하고 있다. 이 벚나무는 공식명칭도 있는데, 바로 ‘히토에하쿠 히간 시다레자쿠라一重白彼岸枝垂桜, ひとえしろひがんしだれざくら’ 라는 긴 이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그 모양이 다르다고 할 정도로 거대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 쿄토 벚꽃놀이를 가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러서 보고 가야 할 것이다. 본래 야사카 신사의 일부로 조성되었으나 지금은 마루야마 공원 자체로도 인지도가 높다. 쌀쌀한 밤에는 나무땔감으로 등불을 만들어 놔 공원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해 주고 있다. tip”
77현지인의 추천
Place of Worship
“일본 최고의 가레산스이식 정원 대부분이 소실되어 일부만 남아있음 소우주를 표현한 정원이 인상적 안타깝게도 일본의 많은 사찰이나 유적들은 전란과 화재로 소실된 곳들이 많다. 료안지 역시 그 중 하나로 카레산스이식 정원을 갖고 있는 사원이지만 현재 그 일부분만이 남아 있다. 하지만 방장과 정원이 주는 아름다운 모습은 한 폭의 산수화 같다.”
88현지인의 추천
카페
$
“Umekoji Park (Umekoji Koen) is a large, multi-purpose park west of Kyoto Station in the south of Kyoto. The large grounds of the park are home to the Kyoto Aquarium and the Umekoji Steam Locomotive Museum. Umekoji Park has wide open spaces for ball games and leisurely picnics as well as a walking course and a children's play area with swings and slides. ”
44현지인의 추천
Point of Interest
“Modern landmark of Kyoto. Standing 131 meters tall just across from Kyoto Station, Kyoto Tower (京都タワー) is Kyoto's tallest structure and a rare modern iconic landmark in the city famous for its ancient temples and shrines. The tower was completed in 1964, the same year as the opening of the shinkansen and the Tokyo Olympics.”
67현지인의 추천
Shrine
“Kamigamo Shrine's sister shrine. Despite being in the city,there are ancient virgin forests and clear streams.”
83현지인의 추천
Theme Park
“Toei Kyoto Studio Park is the only theme park in Japan where you can observe the filming of period dramas (jidaigeki films). Here you can walk freely around the Toei Kyoto Studio film set. This set depicts a street from the Edo period, and is used to shoot more than 200 films per year. Enjoy the atmosphere of ancient Japan by taking in a ninja show maybe even dressing up as a geisha or samurai. You will find all kinds of entertainment for both the young and the old, in this world of imagination and creation. Have a great time!”
69현지인의 추천
Place of Worship
“가을에만 문을 여는 단풍의 명소 츠텐교 단풍과 일본식 전통 건물의 조화 도후쿠지 필수코스 호조정원 도후쿠지 자체보다 더 유명한 것은 바로 츠텐교 다리! 쿄토의 벚꽃놀이가 아닌 단풍놀이 최고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츠텐교이다. 츠텐교에 올라 바라보는 단풍 풍경은 붉게 물들어 아름답기 그지없다. 워낙 아름다운 광경 탓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여럿 만나볼 수 있다. 근처 계곡까지 둘러 보면 참배객과 단풍 관광객,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로 언제나 문전성시. 일본 전통 사찰과 붉게 물든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 쿄토여행의 최고 명소. tip 도호쿠지만 볼 경우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폐문 30분전까지 입장가능하다.”
76현지인의 추천
Place of Worship
“19세기 중반 가메야마 천황이 은퇴 후에 지은 별장 현재는 선종의 절로 사용 삼문과 수로가 유명 난젠지는 선종사찰로 칠당가람 중에서 불당을 제외한 삼문, 법당, 방장, 욕실, 경장, 고리로 이루어져 있다. 임제종 남선사파의 대본산이라고 하지만, 현재는 전쟁의 화재로 모두 소실되고 복원된 가람들이 세워져 있다. 난젠지 가는 길에는 작은 수로가 있는데 이는 일본 최대의 호수 비와호에서 내려오는 물이다. 이 물길을 지나쳐 난젠지에 이르면 난젠지 삼문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일본에서 세 손가락에 꼽히는 곳으로 매우 크고 유명하다. 쿄토에는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찰을 찾는게 어려울 정도. 난젠지 역시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기증한 대방장이 위치해 있다. 내부에는 일본화 124점이 있으며 정원도 딸려 있어 관람하기 매우 좋다. 모래를 사용한 전용적인 카레산스이식 정원으로 호랑이 새끼가 표범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한마리씩 차례로 강을 건너게 만드는 어미 호랑이의 지혜를 묘사했다고 하여 유명하다. 난젠지 안에도 비와호의 물이 흐르는 수로각이 있는데, 매우 오래된 수로이지만 여전히 물은 힘차게 흐르고 있다. 난젠지 안에서도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서 입장료가 각기 매겨지고 있어 모두 둘러보려면 꽤 많은 입장료를 내야 한다.”
72현지인의 추천
쇼핑몰
“Everything you need is at the mall from super markets to movie theatres to money exchangers”
62현지인의 추천
전자제품 판매점
“ヨドバシカメラ(Yodobashi Camera) The largest consumer electronics retailers in Kyoto .”
64현지인의 추천
Colloquial Area
“Most famous geisha district in Kyoto, located around Shijo Avenue between Yasaka Shrine in the east and the Kamo River in the west. ”
97현지인의 추천
전시회
“In this zoo, we can feel rich nature of Kyoto and learn the relation of Homo sapiens and the wild animals. You can really sense the forest of Kyoto bodily, seeing the zoo. ”
24현지인의 추천
Museum
“This museum introduce about train and railway. In here, we can "see, touch, and experience". Everyone ,come here enjoy them. How about watching Japan's train? ”
45현지인의 추천
공원
“A beautiful narrow street filled with various restaurants that is bound to fill your appetite. This place is more than worthy to take a few photos of, especially in the night time.”
70현지인의 추천
Place of Worship
“''Ginkgo'' in this temple is the Natural monument in Kyoto city. It is so big tree. And then, inside this temple, there are many goods of national treasure. There is value to reach.”
78현지인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