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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의 관광지 및 명소

미술관

미술관
“Kyoto Manga Museum is a good place for manga lovers. You can read manga (mainly in Japanese) all day long !”
  • 현지인 111명이 추천하는 곳
미술관
“Kyoto Municipal Museum of Art is second oldest public museum in Japan. It was designed by Japanese architect Kenjiro Maeda and constructed in 1933. You can see Japanese tradition design in western influence. ”
  • 현지인 19명이 추천하는 곳
미술관
“This museum is renowned for its Japanese ceramics and paintings. There is an outstanding permanent collection, which includes many pottery pieces by Kawai Kanjirō. The coffee shop here is a nice place for a break and overlooks a picturesque canal. The museum also hosts regular special exhibitions, so check the website for what's on.”
  • 현지인 21명이 추천하는 곳
Museum
“You like city plans and models? The Museum of Kyoto is the place where you can see how the city was before the modern times.”
  • 현지인 20명이 추천하는 곳
미술관
“Kyoto Hosomi Art museum. The Hosomi Art Foundation holds diverse exhibitions around the 1000-piece Japanese art collection. ”
  • 현지인 4명이 추천하는 곳
미술관
  • 현지인 1명이 추천하는 곳
미술관
“京都駅 烏丸口 Kyoto Station Karasuma-guchi Bus Stop Pls use this Bus Stop to get on Route 17(Kyoto City Bus) ”
  • 현지인 3명이 추천하는 곳
미술관
  • 현지인 2명이 추천하는 곳

역사 박물관

Museum
“Opened in 1897, the Kyoto National Museum (京都国立博物館, Kyōto Kokuritsu Hakubutsukan) is one of Japan's oldest and most distinguished museums. It is one of only four top-level national museums alongside the Tokyo National Museum, Nara National Museum and Kyushu National Museum. The museum's permanent collection is presented to the public in rotating exhibitions and consists of a wide variety of cultural properties, including archaeological relics, sculptures, ceramics, calligraphy, costumes and paintings. It is housed in the spacious galleries of the Heisei Chishinkan, a building designed by Taniguchi Yoshio and opened in 2014. The architect is also known for the Horyuji Homotsukan at the Tokyo National Museum, the Sea Life Aquarium at Tokyo's Kasai Rinkai Park, the Mimoca Art Museum in Marugame and his redesign of the Museum of Modern Art in New York. In addition to the permanent exhibitions, temporary special exhibitions are held in the museum's original main building that was constructed during the Meiji Period in 1895. Renamed the Meiji Kotokan, the redbrick building, together with the similarly styled main entrance gates, are beautiful examples of Meiji architecture and have been designated as important cultural properties. ”
  • 현지인 56명이 추천하는 곳
History Museum
“National Ethnographic Museum, a cultural facility located at the Expo Memorial Park. The exhibits collected from all over the world can be arranged in a row and you can learn the diverse culture of every region. There are also some strange items that can not be caught in common sense. It is definitely exciting to meet the strange Kiteretsu in the world!”
  • 현지인 11명이 추천하는 곳
History Museum
“It it one of the famous large parks. You can play soccer, tennis, baseball, basketball and so on. In spring, you can enjoy hanami.”
  • 현지인 14명이 추천하는 곳
History Museum
“Learn sake making process and try fresh brew. Admission 300 yen with a small souvenir bottle. Open daily except Aug 13 - 16 and Dec 28 - Jan 4.”
  • 현지인 20명이 추천하는 곳
History Museum
“Ryukoku Museum is the largest museum in the world completely dedicated to Buddhist artifacts.”
  • 현지인 4명이 추천하는 곳
History Museum

전망대

Zoo
“Iwatayama Monkey Park (Japanese: 嵐山モンキーパーク, Arashiyama Monkī Pāku) is a commercial park located in Arashiyama in Kyoto, Japan. The park is on Mt Arashiyama, on the same side of the Oi River as the train station. It is inhabited by a troop of over 170 Japanese macaque monkeys. The animals are wild but can be fed food purchased at the site.”
  • 현지인 27명이 추천하는 곳
기념물/랜드마크
“京都タワーの地下にあります。いろんなお店が集まるフードホール形式になっているので、みんなで好きな飲み物・食べ物を持ち寄ることができます。夜の雰囲気もいいですよ。”
  • 현지인 1명이 추천하는 곳
전망대
“고베 마야산 전망대 일본의 ‘3대 야경’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연인들의 단골 프러포즈 장소로서 수많은 연인들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3대 야경 고베 야경 하코다테 야경 나가사키 야경 ”
  • 현지인 2명이 추천하는 곳
기념물/랜드마크
기념물/랜드마크
  • 현지인 1명이 추천하는 곳
기념물/랜드마크
전망대
  • 현지인 1명이 추천하는 곳
전망대
“airplane watching spot Very close to aircraft. use caution for your ear. No parking around here.”
  • 현지인 1명이 추천하는 곳

역사 명소

Buddhist Temple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쿄토 최고의 절경 야경이 아름다운 곳, 야간 개장 시 별도 입장권 필요 쿄토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인 기요미즈데라. 청수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주황빛 누각과 거대한 규모가 시선을 잡아 끈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는 사찰로 오토와 폭포를 발견한 엔친 대사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요미즈데라 이름의 유례가 된 오토와 폭포는 황금의 물, 수명을 연장해주는 물이라는 전설이 있어 신성시 되온 것으로 현재 기요미즈데라 역시 쿄토인들에게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둘러 보기에는 한두시간으로는 역부족 하다. 건물 외곽만 둘러보자면 무료이지만, 본당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한다. 또한 봄, 가을에는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야간 조명을 비춰주기도 한다. 기요미즈데라 안에는 찻집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사찰에서 찻집을 운영하는 게 일반적이다. 특히 기요미즈데라의 찻집은 매우 유명하여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 중 하나. 화과자와 차를 한 잔 마시면서 기요미즈데라의 절경을 누려보는 것도 좋다. tip 낮에 입장하였을 경우 5시 30분 전에 퇴장해야 한다. 야간 개장을 보려면 다시 입장료를 내고 6시 30분에 맞추어 재입장을 해야 한다. 야간 개장 대기줄의 경우 금방 줄어드니 주변을 구경하다가 입장하면 된다(야간 개장 기간에 한함).”
  • 현지인 208명이 추천하는 곳
Buddhist Temple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황금색 건물이 화려함 일본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정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금각사로 더 잘 알려진 킨카쿠지. 일본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가 동명의 제목과 주제로 소설을 발간하고 요미우리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1397년 건립된 오랜 역사를 가진 킨카쿠지는 3층의 누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2층과 3층에 보이는 금박이 눈이 부시게 빛나기에 금각사라는 이룸이 붙여졌다. 쿄토에 킨카쿠지 이외에도 기요미즈데라나 긴카쿠지는 물론이고 워낙 많은 사찰이 아름드리 서있어 오히려 킨카쿠지는 명성에 비해 볼품이 없다고 할 정도. 하지만 흐드러지는 벚꽃과 붉게 타오르는 단풍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금빛이 찬란하게 비추기에 계절만 잘 맞춰 온다면 아마 킨카쿠지가 가장 기억에 남을 듯 하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금각사 역시 입장권이 부적으로 되어 있어서 반드시 챙기자. 누각 내부로는 들어갈 수 없고 주변에서만 바라봐야 하지만 정원수와 연못 등의 운치가 좋아 쿄토의 필수 코스 중 하나이다. tip 코스가 짧은 편이다.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줄을 서야 킨카쿠지 포토 스팟으로 갈 수 있다(다시 돌아갈 수 없으므로 꼭 먼저 찍고 구경할 것).”
  • 현지인 145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엄청난 크기의 붉은 도리이길이 유명 여우를 모시는 신사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서 아역이 등장하는 장면 영화 게이샤의 추억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신사 곳곳에 여우가 있어 더욱 눈에 띄는 후시미이나리 신사. 붉은색이 인상적인 신사의 입구와, 들어서자마자 손을 씻는 약수터가 위치하고 있다. 여우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불리우는 이 신사에는 곳곳에 여우의 조각과 동상, 기념품 등이 있는데 경건하지만 귀여운 모습이기에 친숙하다. 후시미이나리 신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도리이길! 타오르는듯한 붉은색 기둥들이 촘촘히 늘어서 있는 도리이길은 두 갈래로 올라가 신사 뒤 쪽의 산으로 이어져 있다. 왼쪽 도리이 길을 따라 올라가고 오른쪽 길을 따라 내려오는데, 내려올 때는 올라갈 때 보이지 않았던 글자들이 기둥들에 적혀져 있다. 영험할 것만 같은 신사의 기운을 받아서 내려와보자.”
  • 현지인 181명이 추천하는 곳
Palace
“일왕의 옛 거주지 12월까지 단풍이 가득한 곳 예약을 하는 것이 좋음 12월까지 단풍이 드리우는 예약필수 유적 쿄토에서 도쿄로 수도가 옮겨지기 전까지는 쿄토고쇼가 일왕이 거주했던 곳. 입궐하기 전에 기다리던 장소인 오쿠루마요세부터 일왕 즉위식이 열리던 시신덴 紫宸殿, 그리고 일왕이 거주했던 세이료덴 清涼殿까지 다양한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무료이나 봄과 가을에만 개방을 하고, 예약하지 않으면 들어가기 힘들정도로 쿄토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둘러보는 곳이다. 방문 예정이라면 예약 필수. tip”
  • 현지인 139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쿄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기온 마쓰리의 시작이 된 곳 오케라비 풍습이 이어짐 일본의 3대 마쓰리 중 하나인 기온 마쓰리. 기온 마쓰리가 시작하는 곳이 바로 야사카 신사이다. 야사카 신사의 창건과 관련된 이야기 중 눈에 띄는 것은 한반도에서 건너온 야사카가 설립했다는 설이다. 야사카 신사 이외에도 야사카노토 역시 같은 전설을 갖고 있다. 다른 사찰이나 신사에 비해서 작은 규모이지만 소박해 보이지만, 일본 전국에 있는 8만여개의 기온 신사의 총본산으로 그 의미는 매우 크다. 매년 7월 16일부터 시작하는 기온 마쓰리의 시작이기에 쿄토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를 수 밖에 없는 필수 명소. 바로 옆에 마루야마 공원이 연결되어 있다. tip 주말이 되면 신사 안에서 장이 열릴 때도 있다. 우리나라 바자회와 비슷하다. 매년 이벤트가 많이 열린다.”
  • 현지인 111명이 추천하는 곳
Buddhist Temple
“At this place, you can see thousand statues of Buddha. They are so great. You will feel something mysterious there. Sanjusangendo is close to Kyoto National Museum, so you should go both.”
  • 현지인 68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Fushimi Inari(伏見稲荷大社)" Shrine is a popular spot for foreign tourists.The scenery that countless torii lined is magnificent.”
  • 현지인 120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천황이 잠들어 있는 곳 거대한 규모와 정리된 내부 비밀의 정원, '신원'이 위치 쿄토의 신사 중에서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헤이안 신궁. 1895년 헤이안 천도 1,100년이 되자 헤이안쿄궁전을 축소하여 지은 신사로 헤이안쿄를 창건한 간무 천황과 마지막 천황인 고메이 천황을 모시고 있다. 보통 대부분의 사찰은 신궁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데, 헤이안 신궁은 이처럼 천황을 모시고 있기에 신궁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것이다. 헤이안 시대의 왕궁 특징을 그대로 남겨 붉은 서까래와 기둥을 볼 수 있으며, 거대한 규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헤이안 신궁 뒷편에는 ‘신원’이라는 정원이 위치하고 있다. 일종의 후원 같은 곳으로 동서남중東 西南中 네 개의 구역으로 구분되고 있다. 동서남북 대신 동서남중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신원에는 서봉지栖鳳池 라는 연못이 있다. 봉황이 깃드는 연못이라는 의미로, 연못에 세워진 태평각이라는 전각 지붕 위에 봉황 조각을 볼 수 있다. 네 개의 구역의 신원마다 각기 특징을 지니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소나무와 더불어 다양한 녹음을 즐길 수 있고 고즈넉한 느낌이 물씬 나는 평온함이 가장 인상적이다. ”
  • 현지인 59명이 추천하는 곳

도서관

Library
  • 현지인 3명이 추천하는 곳
Library
  • 현지인 1명이 추천하는 곳
Library
“This is the nearest public library. Almost all the books here are written in Japanese. How about studying here if you are not good at using the Japanese language?”
  • 현지인 1명이 추천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