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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ish in old House Shimokitazawa #201

Miki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
Miki

Modernish in old House Shimokitazawa #201

오두막의 개인실
인원 2명침실 1개침대 2개공동 사용 욕실 1.5개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2개
공동 사용 욕실 1.5개
높은 청결도
최근 게스트 12명이 이 숙소가 티 없이 깨끗하다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Miki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
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훌륭한 숙소 위치
최근 숙박한 게스트 중 100%가 위치에 별점 5점을 준 숙소입니다.

My house is located at Shimokitazawa area where it is 10 min from Shibuya.
You are renting one of the bedrooms (single room) at 2nd floor of the house.
There are convenience store and supermarket where you can buy ingredients but it is a calm residence neighborhood.
The host lives at the first floor however we are out sometimes. So, please send a message to me if you need me!

편의시설

와이파이
다리미
샴푸
헤어드라이어
이용 불가: 일산화탄소 감지기
숙소에 일산화탄소 경보기가 설치되어 있는지 호스트가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침대/침구

1번 침실
싱글 침대 2개

예약 가능 여부

후기

후기 123개
체크인
4.9
의사소통
4.9
위치
4.9
정확성
4.9
가치
4.8
청결도
4.8
한얼님의 사용자 프로필
한얼
2017년 9월
조용한 동네에 위치한 숙소로 이케노우에 역과 가깝습니다. 이케노우에 역에서 시부야로 가는 지하철을 탈 수 있으나 ¥130을 매번 부담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호스트는 친절하고 영어로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아침에는 샤워를 할 수 있으나 밤에는 방해가 될 까봐 샤워를 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늦게 자는 스타일이어서 밤에 씻고 화장실을 가는 것이 피해를 끼칠까봐 부담스러운 점이 있었습니다.
Rachel님의 사용자 프로필
Rachel
2017년 8월
미키와 에이미의 (영어이름) 집에서 약 한달간 머무르며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잘 지낼 수 있었어요! 2층은 방 바로 앞에 위치한 개인세면대, 화장실 (샤워실은 1층에서 공유합니다)을 쓸 수 있어서 더더욱 편했던 것 같아요. 시모키타자와라는 트렌디한 동네와 매우 가까워서 걸어서 쉽게 놀러갈 수 있다는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역과의 접근성도 좋고, 집앞 2분거리에 패밀리마트와 세븐일레븐이 나란히 있어 편의점 음식을 사먹기에도 편했습니다. 다음에 도쿄를 방문하게 된다면 또 머물고 싶네요 :)
Miki님의 사용자 프로필
Miki님의 답변:
Thank you for the message card and a pretty gift, all caring to us.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again.
2017년 8월
Borah님의 사용자 프로필
Borah
2017년 5월
보통의 일본 가정을 비슷하게나마 느낄 수 있는 집이었습니다 영화에서 보던 그런 가정집이었어요 :) 엄마는 정말 친절하셨고요 엄청 오래된 집이라 망상을 많이하는 저에게는 조금 무서웠습니다 ㅋㅋ
Yoonjung님의 사용자 프로필
Yoonjung
2017년 5월
이케노우에는 처음 가보는 동네였는데 위치가 진짜 좋았습니다. 이노카시라선은 시부야, 키치조지 등으로 갈 때 굉장히 유용한데 집과 이케노우에 역은 2~3분 정도 밖에 안 걸리고, 시모기타지와 역에서도 5분 정도밖에 안 걸립니다. 진짜 최고의 입지 조건. 다만 일반 가정집이다보니 샤워는 밤 12시 전에 마쳐야 해서 좀 서둘러야 하고, 타월은 1장만 제공되니 길게 머물 예정이라면 미리 준비해가기를 바랍니다. 호스트인 미키 씨와 미키 씨 어머니 모두 친절했습니다.
Miki님의 사용자 프로필
Miki님의 답변:
Thank you for the stay and glad hear the coments!! Any inconvenient with the house is the things you had known before the booking by photoes. so I surely recommend that get know well the listing before the booking.
2017년 5월
Sae Rom님의 사용자 프로필
Sae Rom
2017년 3월
영어도 잘못하고 일어도 부족한 실력으로 혼자갔지만 미키상과 어머님께서 항상 친절하게 얘기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처음 찾아갈때 밤이어서 해맸었지만 시부야와 덴샤로도 가깝고 시모키타자와는 걸어서 십분도안걸리는 거리에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동네 분위기도 조용하지만 그안에서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아서 너무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숙소또한 이층에서 저혼자 사용해서 편하게 잘 지내다 올 수 있었어요~^^
MinKyu님의 사용자 프로필
MinKyu
2015년 8월
먼저, 숙소의 위치는 호스트가 소개해 놓은대로 역과 가까이 있어 찾기 쉬운 편이었습니다. 시부야 역에서 사철노선으로 3정류장 떨어져 있기에 일본 현지인들이 살고있는 모습을 조금이나마 체험할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지만 지하철로 이동할 때 어디로든 항상 시부야 역에서 환승해야하므로 요금의 부담이 조금 있었습니다. 미키의 어머니가 아침, 저녁마다 집에서 마주쳤을 때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말도 많이 걸어주셔서 보다 기분좋고 편안하게 숙소에 묵을 수 있었습니다.
Kevin님의 사용자 프로필
Kevin
2019년 11월
This place is awesome. Miki is cool and her mother is such a sweetheart. The location is honestly perfect. A quiet neighborhood with tons of restaurants, bars and shops close by with the essentials of a 24-hour Family Mart and Ikenoue Station in less than a 3min walk away. The…

호스트: Miki님

도쿄, 일본회원 가입: 2014년 9월
Miki님의 사용자 프로필
후기 332개
Miki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I’m 40 ages, had been growing up with this old house my mother Amy’s own and run on Airbnb about 5years.. I also work for interior design and also making them to work fine with the guests. Hope you find something good stories in Tokyo exploring, and also when you come back…
게스트와의 교류
I mainly communicate with my guests via Airbnb message system.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 shall you need any assistance. However, please understand that it might take some time before I can reply you in midnight.
언어: English, 日本語
응답률: 90%
응답에 소요된 시간: 몇 시간 이내
언제나 에어비앤비를 통해 대화를 나누세요안전한 결제를 위해 에어비앤비 웹사이트나 앱 외부에서 송금하거나 대화를 나누지 마세요.

지역정보

유의 사항

체크인: 15:00 - 21:00
체크아웃: 11:00
체크인
15:00 - 21:00
체크아웃
11:00

숙소 이용규칙

  • 어린이와 유아에게 적합하지 않음
  • 흡연 금지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파티나 이벤트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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