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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花坞·春江花月夜·园景山景大床房·含早餐·有地暖·免束河古镇门票

4.87(후기 75개)슈퍼호스트리장, Yunnan, 중국
祎祎님이 호스팅하는 주택의 개인실
최대 인원 2명침실 1개침대 1개단독 사용 욕실 1개
셀프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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祎祎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
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훌륭한 숙소 위치
최근 숙박한 게스트 중 90%가 위치에 별점 5점을 준 숙소입니다.
무선 인터넷
게스트가 자주 찾는 편의시설
숙소 이용규칙
반려동물 동반이 금지되는 숙소입니다.
我们会因为什么而称赞一所房子很美?阿兰德波顿在《幸福的建筑》里是这样解释的:当我们称赞一把椅子或是一栋房子美时,我们其实是在说我们喜欢这把椅子或这幢房子向我们暗示出来的那种生活方式。”
几年前开始在丽江束河古镇装修现在的院子,主要是想给父母一个养老的地方,后来房子装修好了,有了多余的房间就开起了现在的民宿。院子是新东方混搭风格,每个客房的主题风格都不一样,房间所有的木门窗框都是我们去大理收的老民居,很多都是残垣断壁,把它拆下来再从新利用。那些老师傅嫌我们麻烦,不知道这是要干什么,可是看着保留下来以前老师傅用心雕琢的鹿、凤凰、花草,觉得真的很美。木心先生说“没有审美力是绝症,知识都救不了”对此,深以为是。但仍觉得客栈最美的不是建筑本身也不是里面的装修,而是父母坐在苹果树下看着小孩爬来爬去。在这里的童年的一天一天,温暖而迟缓,正像老棉鞋里,粉红绒里子晒着阳光。家是比爱更高的褒奖。明白了安稳的生活是多么可贵。
李安曾说,他拍电影只为减轻一种“生活的挫败感”。我想,连精神领袖们也都在用漫长的一生去寻找答案,去和生活和解,我们就更别心急了。

숙소
房间大概25平米,落地窗视野光线很好,另有500平米左右公共空间和院子,公共空间和院子里的茶具及水果小吃都可随便使用和食用。束河古镇中心区,客栈大门前就是哈里谷景区,环境静谧,迎客送客直接到客栈大门,无需托行李箱走石板路。房子处于纳西典型小院之中,出门就是马帮以前的驿道,有一条小河蜿蜒而过,出门五分钟就到老四方街,街边也有许多特色小吃、吃饭、出行都十分便利

게스트 이용 가능 공간/시설
民宿有很大的公共区域,茶室书吧和外院,可喝茶、嗮太阳、读书。有500平米左右的室内公区和院子,让客人可以惬意休憩。一年四季赏花听雨,日出日落,美轮美奂!
我们会因为什么而称赞一所房子很美?阿兰德波顿在《幸福的建筑》里是这样解释的:当我们称赞一把椅子或是一栋房子美时,我们其实是在说我们喜欢这把椅子或这幢房子向我们暗示出来的那种生活方式。”
几年前开始在丽江束河古镇装修现在的院子,主要是想给父母一个养老的地方,后来房子装修好了,有了多余的房间就开起了现在的民宿。院子是新东方混搭风格,每个客房的主题风格都不一样,房间所有的木门窗框都是我们去大理收的老民居,很多都是残垣断壁,把它拆下来再从新利用。那些老师傅嫌我们麻烦,不知道这是要干什么,可是看着保留下来以前老师傅用心雕琢的鹿、凤凰、花草,觉得真的很美。木心先生说“没有审美力是绝症,知识都救不了”对此,深以为是。但仍觉得客栈最美的不是建筑本身也不是里面的装修,而是父母坐在苹果树下看着小孩爬来爬去。在这里的童年的一天一天,温暖而迟缓,正像老棉鞋里,粉红绒里子晒着阳光。家是比爱更高的褒奖。明白了安稳的生活是多么可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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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침구 유형

1번 침실
킹사이즈 침대 1개

편의시설

주방
무선 인터넷
난방
아침식사
업무 전용 공간
옷걸이
헤어드라이어
필수품목
이용 불가: 일산화탄소 경보기
이용 불가: 화재경보기
4.87(후기 75개)
체크인
날짜 추가
체크아웃
날짜 추가

75개 후기에서 별 5개 만점에 4.87개

청결도
정확성
의사소통
위치
체크인
가격 대비 만족도

위치

리장, Yunnan, 중국

束河古镇中心区,客栈大门前就是哈里谷景区,环境静谧,迎客送客直接到客栈大门,无需托行李箱走石板路。房子处于纳西典型小院之中,出门就是马帮以前的驿道,有一条小河蜿蜒而过,出门五分钟就到老四方街,街边也有许多特色小吃、吃饭、出行都十分便利

호스트: 祎祎님

회원 가입일: 2016년 6월
  • 후기 534개
  • 본인 인증 완료
  • 슈퍼호스트
我是祎祎,80后,律师,现在有一个叫小豆子的小朋友。 傍晚买了两纵绣球,坐在花旁边喝茶,读梁实秋先生的《雅舍谈吃》,看到一节,讲民国十五年的一次聚餐:“席间上清蒸火腿一色,盛以高边大瓷盘,取火腿最精部分,切成半寸见方高寸许之小块,二三十块矗立于盘中,纯由醇酿花雕蒸至熟透,味之鲜美无与伦比。” 老派小资,真材实料,越读越馋,索性也去蒸了一碗。”在炉火边看着书,耳边是木材在壁炉里霹雳啪啦的脆响。以前每天看的都是法条、各国案例,现在却最喜欢看写各种吃的。 想这几年也去了不少地方,在西藏呆了两个月,拉萨的甜茶、泥洋河的鱼、桑耶寺的藏面;去尼泊尔每天跟朋友一起喝酒吃土豆泥;在南疆的时候就去夜市撸串,自驾北疆的时候吃了好多面;印象最深的是在台北街头的那一碗汤··· 我觉得每一次的小吃食都是小确幸。春上春树在《格兰汉斯岛的午后》里第一次提到“小确幸”这个词,指那些微小而真切的幸福,就好比在旧衣服的口袋里突然发现零钱的心情,微不足道却可以带来一次真诚的微笑。 走了这么多路希望能一直在路上,也希望能够做到““你记得你是一个热烈鲜艳 坦率豁达 通透明亮 生机勃勃的人”。
我是祎祎,80后,律师,现在有一个叫小豆子的小朋友。 傍晚买了两纵绣球,坐在花旁边喝茶,读梁实秋先生的《雅舍谈吃》,看到一节,讲民国十五年的一次聚餐:“席间上清蒸火腿一色,盛以高边大瓷盘,取火腿最精部分,切成半寸见方高寸许之小块,二三十块矗立于盘中,纯由醇酿花雕蒸至熟透,味之鲜美无与伦比。” 老派小资,真材实料,越读越馋,索性也去蒸了一碗。”在炉火边看着书,…
祎祎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
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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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어야 할 사항

숙소 이용규칙
체크인 시간: 오후 2:00 이후
체크아웃 시간: 오후 12:00
안내 직원(으)로 셀프 체크인
반려동물 동반 불가
흡연 가능
건강과 안전
에어비앤비의 사회적 거리 두기 및 관련 가이드라인이 적용됩니다.
일산화탄소 경보기 없음
화재경보기 없음
환불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