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걱정없는 한적한 농촌, 유니크한 돌집에서 힐링 북 스테이.

4.59

Dan님이 호스팅하는 게스트용 별채 전체

최대 인원 4명,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5개
집 전체
게스트용 별채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하시게 됩니다.
순조로운 체크인 과정
최근 숙박한 게스트 중 92%가 체크인 과정에 별점 5점을 준 숙소입니다.
무선 인터넷
게스트가 자주 찾는 편의시설
탁월한 호스팅
최근 숙박했던 7명의 게스트가 Dan님의 탁월한 호스팅을 칭찬했습니다.
호스트가 20년째 짓고 있는 오래된 성 같은 농가 주택입니다. 모던한 현대 건축물이나 아파트처럼 깔끔한 집은 아니지만 호스트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아있는 사람냄새 나는 집입니다. 유아부터 초등생까지의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공간 구조 입니다. 신나게 뛰어다니고 소리를 질러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채광이 좋은 3층 다락방에 침실이 있고 다양한 책들이 있어 원하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2층에는 카페같은 주방과 넓은 거실이 있습니다. 거실 한켠에는 조그만 비밀의 문이 있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그만 도서관 있어 책과 함께 깊은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홀로 혹은 연인, 가족과 함께 오래된 성에서의 낭만을 즐겨보세요.

주변에 마트나 편의점이 없는 한적한 시골입니다. 들어오실때 식재료를 구입해서 들어오시면 좋습니다.

혹시 수제 맥주를 원하시는 분은 미리 요청하시면 주인장이 직접 만드는 수제맥주를 냉장고에 넣어드립니다.

숙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은 충분합니다. 다만 비오는 날은 집 바깥에 차를 세우는게 좋아요.
1층 화장실은 비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샤워실은 언제든지 온수가 나오며 샴푸와 바디워시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에 세면대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침실인 3층 다락방에서 욕실 화장실이 있는 1층을 오르내리는 것이 조금 불편 하실 수 있습니다.

건물이 커서 전체 난방은 안되고 개별 난방을 해야합니다. 때문에 12-2월까지의 겨울에는 숙소를 잠시 닫아놓습니다. 초봄, 늦가을 밤에는 조금 춥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시골집의 특성상 숙소에서 벌레를 만날 수 있습니다. 벌레를 무서워하시면 신중하게 예약해주세요.

숙박 장소

1번 침실
싱글 침대 1개, 바닥용 에어매트리스 1개, 요와 이불 2개

숙소 편의시설

주방
무선 인터넷
건물 내 무료 주차
세탁기
에어컨
파티오 또는 발코니
뒷마당
헤어드라이어
냉장고
이용 불가: 일산화탄소 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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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 후기에서 별 5개 만점에 4.59개

청결도
정확성
의사소통
위치
체크인
가격 대비 만족도

호스팅 지역

Hyeonsan-myeon, Haenam, 전라남도, 한국

두륜산도립공원, 대흥사가 차로 10분거리에 있으며 아름다운 절 미황사가 30분, 땅끝마을이 40분정도 걸립니다. 3면이 바다인 해남의 가운데 위치한 마을이라 동서남 어느 방향으로 가던지 30-40분 이내에 바다와 만날 수 있습니다.

호스트: Dan님

회원 가입일: 2019년 4월
  • 후기 28개
  • 본인 인증 완료

공동 호스트

  • 혜성

숙박 중 게스트와의 교류

불편한점에 대한 문의나 위급한 상황시 24시간 연락이 가능합니다.
  • 응답률: 100%
  • 응답 시간: 몇 시간 이내
안전한 결제를 위해 에어비앤비 웹사이트나 앱 외부에서 송금하거나 대화를 나누지 마세요.

알아두어야 할 사항

숙소 이용규칙

체크인: 오후 3:00 - 오후 10:00
체크아웃 시간: 오전 11:00
유아(만 2세 미만)에게 적합하지 않음
반려동물 동반 불가
흡연 가능

건강과 안전

에어비앤비의 사회적 거리 두기 및 관련 가이드라인이 적용됩니다.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여부 정보 없음 더 보기
화재경보기

환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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