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돌담길민박 바깥채(원룸형)

슈퍼호스트

희정님이 호스팅하는 게스트용 별채 전체

  1. 최대 인원 4명
  2. 침실 1개
  3. 침대 1개
  4. 욕실 1개
희정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
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훌륭한 숙소 위치
최근 숙박한 게스트 중 90%가 위치에 별점 5점을 준 숙소입니다.
48시간 동안 무료로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에어커버

모든 예약에는 호스트가 예약을 취소하거나 숙소 정보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 또는 체크인에 문제가 있는 상황에 대비한 무료 보호 프로그램이 포함됩니다.
돌담길민박은 우도의 하우목동 마을 안쪽에 위치해 있어 머무시는 동안 한 동네에 사는 마을 사람같은 기분을 느낄수 있을거예요. 해녀가 살던 전통가옥을 리모델링한 집. 바깥벽과 화장실벽은 제주 전통의 돌집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운치가 있으며, 실내는 현대식으로 입식 주방과 실내 화장실이 있어 편리함을 갖추고 있다. 전면에 큰 창이 있어 야외 들판과 돌담을 그림처럼 감상할수 있습니다.
잔디마당과 테라스가 있어 야외에서 아늑하고 편안하게 쉴 수도 있어요.
가까운 주변에는 상가는 없습니다만 우도는 차로 5~10분정도만 이동하면 마트와 식당, 해변에 갈 수 있습니다.

숙소
오래된 전통가옥(돌집)을 리모델링한 집입니다.
내부는 원룸형태로 현대식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정기적으로 방역을 하고 있어 드물긴 하지만 지네와 같은 벌레가 나올 수 있으니
벌레에 취약하신분들은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숙박 장소

숙소 편의시설

주방
건물 내 무료 주차
에어컨
파티오 또는 발코니
뒷마당
여행 가방 보관 가능
헤어드라이어
냉장고
이용 불가: 일산화탄소 경보기

제주시에서 7박

2022년 10월 7일 - 2022년 10월 14일

206개 후기에서 별 5개 만점에 4.83개

청결도
정확성
의사소통
위치
체크인
가격 대비 만족도

호스팅 지역

제주시, 제주도, 한국

우도 하우목동에 위치해 있어요. 우도는 소를 닮은 섬이라고 해서 옛날사람들은 소섬이라고 불러요.
소섬의 거의 대부분 사람들은 농사와 바닷일을 하며 살았고 요즘은 관관객이 많아 식당, 숙박, 커피숍, 오토바이대여 등 관광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은 아직도 농사와 바닷일을 하지요. 거의 대부분이 집집마다 해녀가 살고 있어요. 농사는 땅콩, 쪽파, 마늘을 많이 하구요. 해녀들은 우뭇가사리,톳, 성게, 소라등을 주로 잡아요.

호스트: 희정님

  1. 회원 가입일: 2018년 3월
  • 후기 364개
  • 본인 인증 완료
  • 슈퍼호스트

공동 호스트

  • 영진

숙박 중 게스트와의 교류

머무는 동안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이야기해 주세요.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대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희정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

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 응답률: 100%
  • 응답 시간: 몇 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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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어야 할 사항

숙소 이용규칙

체크인: 오후 3:00 이후
체크아웃 시간: 오전 11:00
흡연 금지
반려동물 동반 불가

건강과 안전

에어비앤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셔야 합니다.
일산화탄소 경보기 없음
화재경보기

환불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