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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ia habitación privada y muy luminosa .B.

Ramón님의 사용자 프로필
Ramón

Amplia habitación privada y muy luminosa .B.

공동주택의 개인실
인원 2명침실 1개침대 2개욕실 1.5개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2개
욕실 1.5개
높은 청결도
최근 게스트 7명이 이 숙소가 티 없이 깨끗하다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아침식사
해당 지역에서 이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보기 드문 숙소입니다.

El apartamento es muy luminoso. tienes unas vistas muy bonitas y bien comunicado para llegar al centro tanto en autobus como dando un agradable paseo a pie.
Nuestra barrio está justo por detrás del Hospital Universitario Virgen Macarena y es tranquilo, se haya a cinco minutos de la Basilica de la Virgen Macarena, y las antiguas murallas, tambien esta muy cerca la isla de la Cartuja. No admitimos niños menores de 10años.

편의시설

엘리베이터
주방
무선 인터넷
아침식사
이용 불가: 화재경보기
이용 불가: 일산화탄소 경보기
숙소에 화재 경보기 또는 일산화탄소 경보기가 설치되어 있는지 호스트가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침대/침구

1번 침실
더블 침대 1개
공용 공간
더블 침대 1개

장애인 편의시설

엘리베이터

예약 가능 여부

후기

후기 256개
체크인
4.7
정확성
4.7
의사소통
4.7
청결도
4.5
가치
4.4
위치
4.2
서영님의 사용자 프로필
서영
2020년 2월
중심 시가지에서 멀어요
Léna님의 사용자 프로필
Léna
2019년 6월
It's little bit far from the central city so i recomende to take a bus. The host was sosiable and kind. He prepared many several things. We didn't talk much but thanks for understanding that we came back latly ciaooo 햔귝인들 훅이가 많하서 숄짘ㅎ키 기댸헀였는뎨 젛흰 그냔그럤여요. 툭히 화아장실 욕싥뮬이 싧분졍도에 뜨겨윤뮬이…
Ramón님의 사용자 프로필
Ramón님의 답변:
Llegaron borrachas y muy tarde de madrugada y abrieron la puerta de mi habitación. No las recomiendo
2019년 6월
디원님의 사용자 프로필
디원
2018년 8월
위치가 시내중심가와는 떨어져있지만 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세비야는 참 더운 도시인 것 같습니다 좋았습니다^^
현옥님의 사용자 프로필
현옥
2018년 6월
라몬은 매우 유쾌하고 친절한 호스트입니다. 영어를 잘해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의 아파트에는 화초가 가득하고 부엌은 정돈되어 있습니다. 그는 게스트에게 유용한 정보(무료 플라멩고 공연) 세비아 관광의 핵심을 열정적으로 브리핑해줍니다. 세비야의 아름다움에 대한 자긍심이 높습니다. 그의 집은 관광지에서 좀 멀긴하지만 도시가 작아서 크게 문제 되지 않아요. 다만 매트리스보다 베드프레임이 커서 다리를 부딪히기 쉬우니 주의하세요.
주영님의 사용자 프로필
주영
2018년 6월
여태껏 최고의 호스트입니다 ! 감사합니다
지훈님의 사용자 프로필
지훈
2018년 4월
세비야 시내 쪽에서 그렇게 가깝지는 않지만, 천천히 구경하며 걷기에는 괜찮은 거리입니다. 호스트님은 굉장히 친절하고, 이해심이 넓으셨어요. 플라멩고 공연같은 현지 정보도 제공해주셨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아침에 먹을 수 있는 빵과 음료 또한 제공되었습니다
아름님의 사용자 프로필
아름
2017년 5월
동네는 조용한 주택가였어요.호스트는 늦은밤 (12시) 체크인도 기분 좋게해줬어요!시설은 나쁘진 않지만 엄청 좋은편은 아니에요.따듯한물을 주방에서 쓰면 샤워실에서 따듯한물이 잘 안나와요!집에 개미가 조금 있어서 주방에 음식물을 개봉한상태로 두번 개미가 들어가니 참고하세요!호스트는 친절하게 아침메뉴로 식빵과 커피 쨈 버터 우유를 재공합니다!가격대비 괜찮은 숙소에요 :)

호스트: Ramón님

세비야, 스페인회원 가입: 2016년 3월
Ramón님의 사용자 프로필
후기 535개
인증됨
게스트와의 교류
Pueden contactar mediante la página de airbnb o mi móvil 635218793 Ramón.gracias
응답률: 100%
응답에 소요된 시간: 1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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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rena, 세비아, 안달루시아(Andalucía)

유의 사항

체크인: 오후 12:00 이후
체크아웃: 오후 12:00
체크인
오후 12:00 이후
체크아웃
오후 12:00

숙소 이용규칙

  • 어린이와 유아에게 적합하지 않음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흡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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