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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y room - feel like at home...

Maria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
Maria

Cosy room - feel like at home...

주택의 개인실
인원 2명침실 1개침대 1개욕실 1.5개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5개
높은 청결도
최근 게스트 15명이 이 숙소가 티 없이 깨끗하다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Maria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
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순조로운 체크인 과정
최근 숙박한 게스트 중 95%가 체크인 과정에 별점 5점을 준 숙소입니다.

Take a well-deserved time out. You can stay for a night hitting the road again or spend a couple of days. You are welcome alone as well as in pairs. We offer you a home room that radiates comfort and a marvelous envireonement with countless possibilities to exerience and enjoy the wonders of nature. You can go mountain biking, hiking, skiing, luging, snowshoeing or even discover the beautiful city of Innsbruck. You dont have to go far.

편의시설

건물 내 무료 주차
무선 인터넷
아침식사
다리미
이용 불가: 일산화탄소 감지기
숙소에 일산화탄소 경보기가 설치되어 있는지 호스트가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침대/침구

1번 침실
킹사이즈 침대 1개

예약 가능 여부

후기

후기 440개
청결도
5.0
정확성
4.9
의사소통
4.9
깨끗한 숙소
122
훌륭한 호스팅
122
숙소의 멋진 스타일
99
Jisoo님의 사용자 프로필
Jisoo
2019년 6월
숙소가 아기자기하게 잘꾸며져있습니다. 문을 열면 공용테라스 공간이 있는데 카페처럼 꾸며있어 이뻤습니다. 전용욕실이 있어 편리했고 오리털(?)이불이 폭신하고 촉감이 좋았고 따듯합니다. 주방은 호스트의 개인공간이라 이용하기가 좀 불편하지만 간단히 전자랜지를 사용하는것은 허용해주었습니다. 창밖풍경은 아름답지만 머무는날 비가 내려서 그런지 소똥냄새같은게 좀 났습니다. 숙소가 오르막길에 있지만 차를 가지고 이동하는데엔 문제가 없었고 주차공간은 제공해주어 숙소 바로앞에 주차를할수있습니다.
어진님의 사용자 프로필
어진
2019년 1월
올으뫅낄 장놘아니에여 캐리어 클고 가는대 진심 쥭는쥴알아써여 호슷흐 연띾 젼나 않되여 지가 문짜 않일꼬 화내는껀 무쓴 씸뽀 도툭넘 심뽀 쳬크야욷 하는 쑨간카지 문짜 않일거여 챰고하고 가세여 방은 예쁘고 화장실 단독으로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 방문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은영님의 사용자 프로필
은영
2018년 6월
위치 : 조금 높은 언덕을 올라가야 합니다. 짐이 많으면 좀 힘든데, 짐이 많이 없으면 괜찮습니다. 청결 : 아주 깨끗합니다. 호스트가 나가는 즉시 청소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화장실도 정말 깨끗하고 예쁩니다. 인테리어 :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고, 테라스를 쓸 수 있어서 설산을 바라보며 아침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옆방이랑 같이 쓰는 거긴 한데 서로 배려하면서 충돌 없이 쓸 수 있었습니다. 호스트 : 마리아가 정말 친절했습니다. 늘 배려해주시고 조식도 잘 챙겨주시고, 시간이 맞으면…
Katie님의 사용자 프로필
Katie
2020년 1월
It is a beautiful home and Maria is very kind and accommodating!
Martha님의 사용자 프로필
Martha
2019년 12월
Maria is a wonderfully welcoming host and her home is cozy and unbelievably cute. The surrounding area is breathtaking. I'm already thinking when I can come back 😊
Ruth님의 사용자 프로필
Ruth
2019년 11월
Absolutely beautiful and comfortable space with a wonderful balcony to enjoy morning coffee on. Would definitely stay here again.
Jesse님의 사용자 프로필
Jesse
2019년 10월
Have you ever arrived somewhere and realized it might be TOO nice for you? That was my experience here; I was just looking for a place to spend the night, but the space seemed more like it was meant for people to spend a few days or weeks in the area. Everything was lovely,…

호스트: Maria님

Steinach am Brenner, 오스트리아회원 가입: 2016년 9월
Maria님의 사용자 프로필
후기 693개
인증됨
Maria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Mein Anliegen ist es , dass ihr eine schöne Zeit verbringt und euch rundherum wohlfühlt. Euch nicht nur eine saubere Unterkunft bieten, sondern einen Platz, an dem ihr auch Lust habt, darin zu verweilen...
게스트와의 교류
Paul or me are always in at home for questions etc.
언어: English, Français, Deutsch
응답률: 100%
응답에 소요된 시간: 1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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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유의 사항

체크인: 오후 1:00 이후
체크아웃: 오전 11:00
체크인
오후 1:00 이후
체크아웃
오전 11:00

숙소 이용규칙

  • 파티나 이벤트 금지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흡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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